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선희가 | 2010-09-13 09:07:15

조회수 : 6,781

아직 아무렇지도 않다는게 되려 이상한거 겠지?
왜 이리 힘든지!
어제 저녁엔 자기가 너무 보고 싶어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
머리가 쪼개지는 것 같아 정말 힘들더라
아~~~~~~~~~나 어쩌면 좋냐
종규씨 이런 내모습이 자기도 힘들게 한다는걸 알면서도
왜 이렇게 가슴만 답답하고 힘든지 정말 미치겠다
물론 벌써 자기를 잊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이렇게 계속 힘드니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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