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그동안 잘있었니 !
오늘은 엄마하고 같이 우리딸 정민이를 보려고 하늘문에 다녀왔다.
장마 때문에 비가 많이오고 날씨도 안좋은데다 여러가지 일때문에 자주 찿아보지 못해 미안하다
그러나 마음속엔 항상 우리 정민이를 생각하고 있고 우리와 늘 함께 있다고 생각을해
아빠와 엄마는 우리 정민이 때문에 하늘문 가족 사람도 많이 알게 되었고 몸이 불편한 엄마가 위로를 많이받고 잠시나마 슬픔을 잊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단다
작년 이맘때의 일들이 생각이 나는구나
우리딸이 아빠 선물을 사준다고 언니와 백화점에 갔다오던 일들이 생각나고, 나는 물건을 안사도 괞찮다고 한말이 어제일 같이 생각이 나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정말로 슬프다
정민아 하늘나라 에서 마음편히 아무걱정 하지말고 잘지내렴
며칠있다 우리딸 보러갈께 그때까지 잘지내고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