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딩신께 다녀왔어요,,,
추석 성묘 미리들 다녀오는지 차가 엄청나게 밀리더라고..
30분이면 되리걸 2시간은 걸린것 같아요..
오늘은 예쁜 빨간 장미를 사듥 당신께 다녀왔는데 당신 맘에 들었는지
모르겠네...여보 사랑하고 보고싶고 ..
이제 정말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어...
여보 낼모래가 숙이 생일이야..
당신이 있어야 숙이 생일을 축하해줄텐테..
ㅠㅠ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이 없어 혼자 쓸쓸하게 보내야 겠어..
그날도 당신한테 가서 같이 있어야 겠다...
사랑하는 우리서방님 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낼 모래 갈께요..그때까지
잘쉬고 있어요..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