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숙이 | 2010-09-07 12:33:20

조회수 : 7,127

여보 지금 뭐하고 있어..숙이 생각하는거 아닌가?
난 우리 서방님 생각하고 있지요..
보고싶어요..
영원한 나의 서방님...
숙이 어제 당신 보러가려고 했는데 못갔어..미안해..
많이 기다린건 아니지...ㅠㅠ
죄송해요..돌아오는 토요일에 당신한테 갈게..이번엔
당신 기다리게 안할께...정말정말 미안해..
사랑하는 영원한 나의 서방님...
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울~쫑...
핸펀에 당신 동영상 보고 있었어 너무도 보고싶어서..
아~~그리운 나의 서방님.....사랑해...토요일에 만나요..
그때까지 편안하게 쉬고 있어야해요...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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