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진짜 죽음은 어느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건가봐
내 밑에 직원이 암이 전이된것 같다며 나에게 전화해
엉엉우시는 거야 자기 어떻하면 좋으냐고
뭐라고 대답을 해줄수가 없더라고...........
나의 아픔도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지금 나더러 어떻하라고...........
정말 해줄말이 없더라고.........
왜 하나님은 우리인간들에게 이렇게 고통을 주시는 걸까
너무 많은 죄들을 지어서 일까?
요즘들어 너무 너무 내 주위에 힘든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
나도 지금 자기가 없어 너무 무섭고 두려운데.............
정말 모든게 싫다.............
그냥 모든 세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고 추억으로 보낼수 있는 시간들이 될수 있을 정도로 말야......
자기가 날 두고 간지 157일 정말 힘들다...................
아직도 내옆에 있는 것 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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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다.
정말 손이라도, 얼굴이라도 만지고 싶다..........
딱 한번만이라도....................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