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어제는 우리 개포동 모임 6가족이 다모이는 날이였어
모든게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자기만 내곁에 없었어.........
정말 슬퍼 또 눈물이 나더라.............
남한텐 안보이려고 억지로 참는데도 또 그게 안됐어.....
먹는 음식도 하나도 맛이 없고
같이 억지로 어울리려고 해도 도저히 어울리기도 힘들었어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모든게 나에게는 힘만드네
아~~~~~~
한숨만 계속 나오네
모든걸 주님께만 의지하며 살아나가야지 하는데도
이렇게 가슴이 꽉 막히는것 같은지 모르겠어
정말 하루 하루 나아지는 것 같다가도 또 하루아침에 무너져
무서움과 두려움에 휩싸이고 나를 숨막히게 하는 것 같아 미치겠다.
남들은 많이 좋아진것 같다고 하는데 난 왜 이렇게 힘든지?
정말 힘들다..................
보고 싶어 미치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어야 할까.............
목적있게 살라고들 하는데 지금의 나의 상태로는 뭘 목적으로
둬야될지 모를 지경이다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