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오늘 당신한테 다녀왔어요..
너무도 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다녀오니까 마음이 아주 편하고 좋아요..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
당신 친구가 술만 드시면 나에게 전화를 하는거 알아요,,
당신은 싫어하잖아..술먹고 전화하는거...여보 어쩌지..안받을수도
받을수도 없는 상황...친구분 와이프하고 안좋은가봐..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도와줘,,,그만 마시고 정신 차리라고..
알콜중독 알지...당신이 폰에 중독자라고 표시했잖아...
여보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세상에서 숙이가 젤로 사랑하는 사람,,,
목요일쯤 당신한테 갈수 있을것 같아..시간이 그때 밖에 안나요..
여보 보고왔는데 또 보고싶네..앞으로 한달 정도만 기다려..
그때쯤 숙이 만날수 있어..
마니마니 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울~쫑...
여기 일산이야 볼일있다고 했지...그래서 일산에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아~~빨랑 당신하고 만날수 있었으면,,,좋겠다...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우리 목요일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