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내일이 아버지 제사네
조금 이따 그래서 아버지한테 갈겸 자기한테 가려고
선애,선란,대연이도 같이 갈지 몰라
얼른 보고싶다
조금만 기다려.............
그래도 자기한테 갈생각을 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져
우리4형제가 이렇게 아버지한테 가는것도 처음이네
왜들 이렇게 힘들고 바쁘게 사는지?
사는게 다 아무것도 아닌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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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규씨 정말 보고싶다 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