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하늘나라에 가신지도 어느새 훌쩍 1년 반이 지났어요...
보고싶어요...그립구요...하지만 엄마한테 잘할께요, 더 욱 더....
그리고 엄마 월요일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했어요, 이제 다나으면 아부지 한테도
자주 올수 있겠어요..엄마 항상 아픈데없이 항상 건강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부지...그렇게 바라고 또 바라던 아부지 손녀 서윤이도 태어난지 10개월이 지나
어제는 돌잔치 장소 예약하고 왔어요...예약하고 오는데 어찌나 아부지 생각이 나던지....
서윤이 이쁘고 건강하게 잘키울께요.....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