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아 안녕
누나는 매일매일 너의 사진을 보고서 하루를 시작하는 버릇이 생겼어
하루라도 하늘문에 방문하지않으면 마음이 아픈이유가뭘까?
오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아침날씨도 우중충하고....
오늘은 왜이리도 우리정일이가 보고플까???
우리막내 보고싶고 만나고 싶다...
누가그러더라 자식을 잃은 부모는 까마귀가 심장을 쪼아먹는 고통보다 더아프다고...
누나는동생인데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구나
매일 좋은데 가서 편하게 지내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지만 ..
이렇게 보고플때는 한참동안 눈물을 흘리면 속이라도 시원해진단다..
정일아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곳에서 ,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잘지내라....
사랑한다
언제나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해라~~~~~~*^^* 막내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