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은 멈춘것같은데...
세상의 시간들은 참 빠르게 간다
이젠 더이상 함께하는 추억들을 만들지 못하는데
세상은 많은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어
자기가 가고도 세상은 아무렇지않게 흘러가고
또 우리에게도 그런 여유를 나타내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는것 같아
난 아직도 자기가 돌아올것같은데...
짠 여기까지가 몰래카메라였습니다 할것두 같구
그냥 꿈속에서 만나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기도 하구
난 아직도 자기를 너무 사랑하는데....
오늘은 기도했어
힘든 추억들은 다 잊게해달라고
그리고 사랑했던 행복했던 기억들만 갖고싶다고....
고아와 과부의 기도는 멸시치않는다 하셨으니
분명 들어주실거야!
보고싶다 자기야!
너무 너무 사랑했어!
그리움이 끝까지 차오를때 또 올께
자기는 천국에서 다 잊고 편히 쉬어!
이건 명령이야!
절대로 나 기억하면 안되!!!!
올수도 없는데 까맣게 타버린 속을 어떻게 할꺼야
그냥 바보진희만 울께
자기는 활짝웃으며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