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잘지내고 있지?
발령때문에 사무실이 어수선 하네
소란스러워도 내마음은 동요가 되지 않네
그저 담담할 뿐이야
이렇게들 헤어질 걸 있을때 다들 잘하지 싶은게
나또한 후회가 조금 되네............
모든 삶이 다 이런건가 싶어
후회하면서........................
자기한테 너무 너무 미안해................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다...........
자기가 나한테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말야
정말 있을때 깨우치지 못한게 너무 후회스러워
정말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