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방금 당신께 다녀왔어요...
당신이 보고싶다고 왜 안오냐고 꿈에서 그랬지..
내가 가는 날짜에 안갔더니 꿈에 보이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서둘러서 당신께 갔다왓지..
숙이가 와서 기분 좋았지..미안 자주 못가서..앞으론 안그럴께
여보 할머니가 이젠 당신한테 그만 가라고하셔 안스러운가봐..
여보 주위에서 모라고해도 난 당신 만나러 갈꺼니까 걱정마..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나의 사람..
여보 숙이가 토요일에 갈께 그때까지 편안하게 잘지내고 있어야해..
알았지..보고왔는데 또 보고싶네...사랑해 우리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