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08-10 12:36:04

조회수 : 7,486

미안 오늘 당신한테 간다고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했어요..
낼 갈께 오늘 사정이 생겨서 움직일수가 없어 정말 미안..
어젯밤 꿈에 당신이 숙이한테 왔다갔는데 숙이가 보고싶어
오신것 같은데 정말 미안 꿈이 생생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
분명히 당신 모습이었어..고마워..숙이 보고싶어 찾아와줘서..
숙이가 요즘 당신한테 조금 무관심했지...
낼 가서 당신 속상했던 맘 다풀어줄께..사랑해..미안해..보고싶어..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사랑해...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