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현석씨가 점심시간에 왔다갔네
또 보는 순간 울컥해 눈물이 계속 흐르고 있었네
제발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눈물은 멈추지를 않네........
정말 미치겠다
이게 바로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걸거야.........
정말 이종규씨 보고싶다 .........
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
이제는 자기를 미워할거야 그래야 잊을수 있을 것 같아
아~~~~~~이래도 저래도 힘든건 마찬가진것 같아
정말 힘들고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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