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숙이 이제 출근해서 당신에게 편지 보내요..
오늘은 출근이 좀 늦었네..이런날도 있어야지..
여보 보고싶다..
매일 당신 생각에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
여보 당신한테 오늘 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못갔어..
미안해요..하지만 마음은 늘 당신과 함께하고 있어..알고 있지요..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마니 보고싶네..
당신한테 갔다와야 숙이가 맘이 편한데 ...ㅠㅠ
일요일 아침에 갈께요..그때까지 기다려줘...사랑해 ..
숙이는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해 알고 있지...여보 ..
당신과의 추억을 되새기며..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이때쯤이면 당신과 휴가를 가있을텐데..
올해는 진짜 재밌게 보내려고 했는데...여보 사랑해...
울~쫑 사랑해 사랑한다고 엉엉~~엉~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