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보고싶어 종규씨!
오늘은 엄마한테 같다왔어
내가 자기가 옆에 없어 보니 엄마가 정말 힘들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 긴세월을 어떻게 살았을까?
근데 오늘도 엄마 앞에서 또 죽고싶다 그랬으니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난 왜 이럴까.....................
나 정말 힘들어 미칠것 같아
이런세월을 어떻게 지낼까 너무 너무 힘들어서 생각조차 머리가 터질것 같아
자기야 나 어쩌지?
정말 미치겠어....................
나좀 제발 .........................
정말이지 자기한테 빨리 가고 싶어
나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