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나야 !
뭐를 해도 너무 너무 자기랑 연관이돼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애들때문에 억지로 참으려고 하고 있을뿐이지
너무 너무 하루를 보내는게 힘들어
자기없는 이세상이 너무 싫다
자기만 옆에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텐데
나에게 왜 이런...............................
내가 진짜 이렇게 하루하루를 버틸수 있을까
정말 정말 보고싶다
너무한다 종규씨.........................
어쩌면 나에게 이런 아품을 줄수가...................
이제 얼른 현실로 돌아가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힘들수가...............
미치겠다...........................
나좀 도와줘.............................
제발 제발.................
너무 너무 보고싶다..................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