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백일이 지나버렸네~~ 어그제같은데.. 어제 오탁이누나 민화를 만나 너 얘기를 하면서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던 너의 사진을 보여주었어!! 차마 지우지 못하고 그리우면 꺼내보는데 순간 또 울컥하더라.. 달라진 너의모습 기억도 못하는데 이제는 영원히 가슴에 묻어야 한다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일부러 찿지 않았는데 오늘은 너가 너무 보고싶다.. 누나들의 가슴절절한 그리움이 느껴져서 더 애타고 그립다.. 정일아 !!좋은곳에서 항상 행복하길 ~~
권미진 | 10-07-14 13:43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