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꿏 바구니를 선물 받았어... 아들이 해 주는 만큼 이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단다... 아들한테 해 마다 받은 선물을 이젠 받을수가 없구나.. 그저 전에 아들한테 받고 자랑하느라 카스에 올렸던 사진들을 다시 보고 있다.. 미안해..이런 편지를 쓰려고 한게 아닌데... 카네이션 꽃 바구니 이쁘지... 쓸쓸하게 보내게 될줄 알았는데 뜻밖의 선물로 기분은 좋았단다... 언제나 영원한 1번....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