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30 22:05
안녕 하세요.
 글쓴이 : 이은주
조회 : 3,145  
너무 불쾌한 나머지 글쓸데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비방을 위해서라면 공개글로 남겼겠지만 이글은 정말 글을 읽으시고 개선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또 고인을 안치한 곳이기에 최대한 예의갖춰 드리는것입니다. 올 4월 말일 아빠를 안치 하였고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납골당 리스 도 못한것이 계속 마음에 걸려 추석 연휴에는 오픈이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후 사이즈 문의를 드려 리스 제작을 하였습니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요..

근데 이게 웬일 입니까? 전화로 분명 싸이즈 문의를 했고 확인후 연락 준다고 고인의 이름도 뭍고 날짜도 대충 말해드렸는데 26 26 이라고 그데로 제작 하였고, 프리져브드플라워 라고 생화를 가공 하여 3~5년동안 시들지도 향기도 나지 않는 꽃으로 리스를 제작 했습니다. 그곳 관리자들의 무지함으로 사이즈도 알고보니 28 28 스페셜단이라고 하고 꽃에서 냄새가 난다 벌레가 낄것이다 알지도 못하는 소견으로 작품을 손으로 뜯다싶이 만지지를 않나 각서?를 쓰라고? 나 원 어이가 없어서 쓰겠다 했더니  계약자와 연락 녹취를 해야 한다는둥 아주 생쑈를 해대더니 뭘알고 거기 앉아서 전화 받고 상담 하고 관리 하십니까? 정말 관리자들의 무지함에 아주 기가 찼습니다. 벌래끼고 생화라면 프리져브드 플라워 리스들이 왜그리 잘팔리고 예약해서 제작하고 그럼니까? 제작해서 파는 사람들은 병신인가요? 멀 알고 안내를 하고 반대를 하셔야죠. 어줍잖게 드라이플라워안다는둥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말린꽃을 어디다 비교를 하는건지 정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 였지만 고인을 생각 해서 각서 쓰고 ! 참고 돌아 왔습니다.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는 없길 바랍니다. 모든걸 좀 똑바로 안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