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1-31 13:57
불친절
 글쓴이 : 김선호
조회 : 3,918  
얼마전 어머니한테 갔었는데...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보좌관도 있다길래
3층에 있는 안경씨 나이든 관리직원에게 물어보았더니 아주 퉁명스럽게
대답하더군요 조용한 곳에서 아주 고압적인 자세로 누군지 아실껍니다... 5년전부터 있었던 듯
가만히 두지 않으려 하다가 아버지와 잘 참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다시 그럴경우는 그냥 지나가지 않으니 친절교육 시키세요!!!
그리고 보좌관이 있다는 건 홍보로 좋겠지만 아래 어떤 분이 남기신 글처럼 신천지를 인정하는 사람을 굳이 로비에 두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