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1-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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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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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엄마랑 은지랑 성범이가 가서 좋았지...
사진도 하나 추가해주고...
몇일전에도 은지가 성범이랑 둘이서 왔다 갔다고...
석이는 좋았겠다...
너가 좋아하는 여동생이 연달아 와서...
김은석
몇일 지났지만 생일 축하해...
비록27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엄마에게 너무나도 좋은 아들이었는데...
태어나면서부터 여러 사람들 애태우고 힘들게 해서 오래 같이 지낼줄 알았는데...
석아
이제는 불평,원망 안할께...
열심히 재미있게 잘 지내다 갈께....
엄마 잘 지내는거 보고 있다가 샘이 나면 가금 한번 엄마에게 왔다 가주기 바래...
요즘 엄만 은지랑 성범이 반찬 해 주는 재미로 살아....
솜씨는 없지만 그래도 맛있다고 해 주는 그 말에 엄만 신이 나는구나...
석이가 좋아하던 게장도 성범이도 좋아해서 다행이야...
석아
넘 보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 내 1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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