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12-29 11:44
보고픈 내 1호.....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3,823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엄마도 여기서 나름 잘 지내고 있는데  엄마 걱정을 하는거니? 몇일전 이상한 모습으로 엄마 꿈에 처음 나왔길래...석이 너가 여행을 떠난지도 벌써 햇수로 3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가는데.. 그동안 한번도 안오더니 처음으로 엄마꿈에 와 주었는데 왜 이상한 모습이었을까?
석아
그런 이상한 모습으로 오지 말고 항상 밝고 웃어주던 모습으로 와 주면 안될까?
몇일 있음 울 아들 생일이네... 이 세상에 처음으로 엄마에게 보물로 와 준 김은석...
외할아버지 기일도 있고 하니 가서 여동생 결혼사진 넣어줄께.... 많이 보고픈 내 아들...
좀 있다가 만나자....
사랑해...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