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했던 내 멋진 애인 김은석^^
엄마와 동생을 항상 우선 순위로 두었던 내 멋진 아들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가도 동생일이라면 만사제쳐놓고 챙긴 멋진 오빠....
그러한 따뜻한 맘으로 세상을 비추며 살아가길 바랬었는데....(내 욕심이 너무 과했나보다)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따뜻한 별이 되어 엄마와 동생을 바라보며 지켜주고 있겠지...
우리 이 다음에 만나는 날 한걸음에 달려와서 꼭 안아주기 바래...
멋진 별이 되어 있는 내 1호 김은석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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