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5-08 09:27
작년과 다른 어버이날
 글쓴이 : 장희순
조회 : 6,287  
출가한 자식이라 매년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달아 드리지 못했는데 때만 되면 엄마 몫까지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니까 많이 허전하네~ 앞으로도 계속 그럴테지만...
엄마
잘지내고 있는거지? 손녀딸은 꿈속에서 할머니를 자주 봤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많이 부럽네. 이번주 일요일에 아빠랑 동생들이랑 엄마 보러갈께, 외롭지 않게 울 가족 사진도 넣어주려구 기다리고 계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