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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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채다영
조회 : 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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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 안녕~
지난 주말에 고모,병현이,병훈이,고모 친구 고모부랑 제일 친했던 관장님,채서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고모부 보러 갔었는데 우리 많이 와서 엄청 반가웠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고모부를 그리워 해 3달만 있으면 고모부 보낸지 1년 되는 날이야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 맞다! 고모부 들어있는 곳도 예쁘게 꾸몄어 고모부가 좋아하던 꽃, 고모가 예쁜걸로 사와서 화사하게 꾸며놓고 왔는데 고모부도 마음에 들지?? 사진도 바꾸고~ 언제나 그랬듯이 나랑 채서영이가 편지도 쓰고 왔어~ 고모부 병훈이 살 엄청 많이 빠졌다?? 고모는 여전히 예뻐ㅎㅎ 고모부가 옆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나도 이제는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어 고모부 내가 항상 말하지만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고모부 좋아하는거 많이 많이 하면서 맨날 맨날 즐거운 일만 가득하게 지내고 있어!! 그럼 또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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