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6-24 15:56
일주일만에....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5,063  
아들
엄마는 나름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많은 노력을 해
요즘 엄마가 많이 힘이든다... 
화끈거리고 조여 오듯이 가슴 통증이 와서 숨을 못 쉴때도 있고 편두동도 한동안 없더니 이번주는 자주 그러네...약도 먹고 하는데 머리가 아프니까 넘 힘이 든다...
은지도 종강해서 집에 왔는데 다시 주말에 내려가야 한다고 하는구나
계절학기 수업이랑 졸전준비로 바쁘다고...
석아
은지 지치지 않게 잘 지켜주기 바래
은지에게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많치가 않아 속이 상하네...
속히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해서 은지가 좀 편해졌으면 좋겠구나.
엄마도 석이 보러 갈수 있음 좋겠구
은지에게 제대로 엄마가 해 줄수 있는 만큼 해주고 너에게 갈께
아들 보러 안간지도 벌써 4개월이 되어가는거 같어...
이번 주말에 은지랑 갈수 있음 갈께...
보고픈 애인
할아버지,큰 삼춘이랑 잘 지내고 조만간 우리 만나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