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1-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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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7,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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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너가 있는곳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온화한 날씨이겠지?
엄마랑 은지 외할머니 집으로 짐을 조금 옮겼어....
당분간 할머니 집에서 지내기로 해서 토요일에 거히 다 정리 했어....
지난번에 서울 할머니 오셔서 엄마랑 안좋은 일 있고나서부터 집에 안들어가고 할머니 집에서 지내다가 토요일에 정리를 대충 했어... 아빠하고의 문제가 법적으로 완전히 정리가 될때까지 외할머니집에서 지내려고....
서로가 불편하고 부딪히는 일이 자주 있겠지만...
석아..
주말에 너에게 가지를 못했네... 정리하느라 힘들기도 했고 엄마 맘이 많이 불편해서 못갔어...
다음 주말에는 꼭 갈께....
언제까나 엄마한테 1호인 아들...
엄마랑 은지 잘 지켜주기 바래....
주말에 보자꾸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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