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2-07 09:55
엄마~
글쓴이 :
장희순
조회 : 6,671
내일이면 우리 곁을 떠난지 49일이 되는 날이네~ 아파서 맛있는 음식도 먹지도 못하고 그때 잘 챙겼어야 됐는데 이제와서 소용없는 후회를 많이 하게 되네. 부질없는데...
엄마!
내일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꼭 와서 맛있게 많이 먹어~
사랑해. 보고싶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