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2-14 14:13
현석화 선생님.
 글쓴이 : 현종민
조회 : 2,515  
천국에서 웃고계실 선생님.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아들이 일산에서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일산에 들리면서 간혹 선생님을 생각했었습니다.

천국에서는 잘 지내고 계시는 지요.
늘그랬듯이.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그때 퇴근하시면서 웃으며 가시는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서초동에서 일산까지 참 그 여정의 길이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지냈던 그 과거가 아직도 잊을수없습니다.

천국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