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22 16:09
보고 싶은 김은영 엄마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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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우리엄마 ~ 편히 잘지내고 게시죠?  어머니을 떠나 보낸지도 4년이 다 지나가네요  저는벌써
 군입대 를 20살 에 들어가서 22살에 전역을 했습니다  엄마 아들 준영이 가 성인이 되어서  군에도
 다녀오고 .....
 엄마랑 같이 보고 싶은 것도 있었고 추억도 많이 못 만들어서 아쉽네요  엄마  군 입대- 수료식
  그리고 전역하는 순간 까지 엄마랑 함게 하지 못한게
 슬퍼서 눈물 나고 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어리광도 못해 봤네요 군생할 하면서 억울한
 일들을 당할 때마다  엄마 에게 전화 해서 썰도 풀어주고 재미있는 것도 들여주고 싶었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면  군생할도 재미 있었을 텐데 .... 그래도 저 배에 서도 간부와 후임들이
 인정해주는  수병 준영 아들  자랑스럽지요 엄마 ?  그리고 미담 사례로  국방 신문 뉴스  나  왔어요
 엄마 아들 준영이 열심히 잘지내고 있어요  엄마가 잘지켜 보다가
 이상한 길로 가고 어리버리 할때는 꼭 엄마가 도와 줘 .. ㅎ ㅎ
 꿈 에서라도  엄마의 웃는 모습 보고 싶어요
 그럼 안녕
  김은영 엄마 아들  둘째 준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