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2-04 16:25
입춘인데 또 눈이 왔어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6,910  

석아...
어제는 봄이 온다는 입춘이었는데 눈이 많이 왔어...퇴근길에 눈이 많이 싸이더구나..
그래도 다행인게 엄마는 물리치료받는관계로  좀 일찍 퇴근해서 그리 길이 막히지는 않앗어...
오늘 아침 출근길에 길이 미끄러울거 같아서 일찍 나왔는데  그레도 어제 제설작업들을 해서 그런가 그리 많이 미끄럽지는 않더구나...날씨도 많이 푸근해서 그런가 거히 녹았더구나...
이번 주말에 석이 보러 가면 반갑게 맞아줄거지....
이제 아빠하고는 정리가 다 되었다... 은지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지..
근데 엄마는 넘 힘이 들어서 은지랑 열심히 잘 살수 있을런지 모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