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1-01 11:40
은석 벌써 새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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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4년이네...
잘 지내고 있는거지....
자신보다 타인을 배려했던 김은석
본인보다  엄마와 동생을 항상 먼저 챙겨주었던 내 1호
그러한 따뜻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환하게 행복하게 잘 살아가주길 바랬는대....
그건 엄마만의 욕심이었을까?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을 김은석....
그래서  엄마한테 왔다 가는게 넘 힘든거겠지...
나의 멋진 애인이자 아름다운 1호.....
그 어느 별보다 환하고  아름다운 별 1호 사랑해...
곧 생일 이니 너가 가장 사랑하는 동생이랑 같이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