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8-08 16:47
|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3,342
|
김은석!!!
소풍간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도 나름 열심히 잘 지내고 있어
매일 매일 다람쥐 쳇바킈 도는 생활들 이지만 그래도 바쁘게 잘 지내고 있다
은지랑 성범이도 열심히 잘 살고...
아들
너한테 갔다 온지도,편지른 쓴지도 무척 오래되었구나...
엄마가 아들 보고 오면 한동안은 힘이 들어서 잘 못가겠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음이 무디어 져야 하는데...엄마는 잘 안되는구나
그래서 요즘은 쉽게 아들한테 가지를 못하고 있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 아들
이 다음에 너 소풍 간 곳으로 엄마 가면 반갑게 맞아 줄거지...
보고싶은 울 애인...
언제나 1번인 울 아들 사랑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