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3-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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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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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오늘은 대통령 선거일 이야... 누구를 선택을 해야 할런지? 당연히 선거는 해야 하는데 맘이 가는 사람이 없네
석아
몇일전에 은지 중학교때 부터 다니던 미술학원 쌤과 통화를 헀는데...
석이랑 은지 잘 지내냐고 물어보시길래 석이는 먼 여행을 떠났다고 했더니 한참 있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석이가 여기서도 착실하게 일을 잘해서 하나님이 거기서 일을 시키시려고 데리고 가신거리고 하시면서 엄마를 위로를 해주시는데 그 말씀이 그 전에 다른 위로의 말보다 더 따뜻하고 좋더구나...
그래서 엄마 는 그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처럼 울 석이가 거기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려고 해
석아
석이가 엄마 보러 안온다고 투정도 안하고 서운하게 생각도 안하려고... 거기서 적응하면서 넘 바쁘게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엄마한테 왔다 갈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려고....
이 다음에 우리 만나면 많은 이야기들 하자꾸나... 그동안 못한 이야기들...
언제나 1번...
영원한 이선영의 멋진 애인
김 은석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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