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1-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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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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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아
22년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 간다
시간들이 무척 빠르게 지나간다
이번 설에도 너가 있는곳 폐쇄한다고 하는구나... 내일 은지랑 갈까 했는데 연휴 기간동안 폐쇄한다고 하니 연휴 지나고 토요일에나 보러 가야 겠구나...
석아
엄마가 너에게 편지를 쓰는 기간들이 점점 길어지고 있구나...
바쁘다는건 핑계이겠지...
석아
넘 걱정하지말고
엄마 나름 잘 지내고 있으니까...
사랑하는 울 애인...
넘 보고싶다
연휴끝나면 바로 갈께....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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