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1-24 16:48
11월도 끝자락을 향해서 ...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4,509  

김은석...
벌써 11월도 거의다 가고 2021년도 그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하루하루의 시간들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네
석아
오늘 새까맣게 흐린 하늘처럼 앞일을 모르는것이 인생이기에  삶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인가봐
언제나 함께 해주던 멋진 애인~~~
긴장속에 굳어져버린 마음에 솜사탕 처럼 부드러운 위로가 필요할때마다 어떻게 알고 엄마를 위로해주던 멋진 친구이자 애인인 내 아들~~.
석아
오늘따라 괜시리  나는 누구에게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사람 이었나 반성도 해보고,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나 생각을 해보게 되는 날이네..
아들
얼마남지 않은 올해도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열심히 살께...
이번 주말에는 은지랑 안양 갔다가 천안에 갔다 와야 해...은지가 안양에서 미술 공모전에 작품을 출시 했는데 우수상을 탔대 그래서 시상식 하는데 따라 가려고...
그날 석이도 함께 해주는거지..아니 항상 언제나 함께 하고 있는거지..
석이도 많이 동생 축하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