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5-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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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선영
조회 : 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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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아
오늘이 석이 절친 호영이 생일이라고 카톡창에 떠서 엄마가 생일선물 했어🎂🎁
너 가는날까지 호영이가 잘 챙겨주기도 하고 가끔 안부전화도 하고 해서 선물 했는데 잘한거지
얼마전에는 직원이 인절미를 선물로 줬는데 너랑 같이 가서 사던 떡집이더라...
근데 맘이 그렇게 슬프지는 않았어
이제 조금씩 강해지나봐~~(석이를 잊어버리는거는 절대 아니여)
보고프다
석이 목소리도 듣고 싶다😥😥
가끔 석이가 이여사 하고 불러주던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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