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25 20:51
사랑하는엄마에게
 글쓴이 : 김지섭
조회 : 7,371  

엄마 오늘 크리스마스야

하늘에서도 파티 열었을가

요즘 경기탓인지는 몰라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거리에서 볼수가 없네

요즘 넘 안좋아 회사두 그렇구

엄마 교회는 열심히 나가구 있어

이번주 우리교회 셀모임 식구들 하구 우리 식당에서 밥 먹기로 했어

엄마 1월1일날 찾아 뵐께!

그때 까지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