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24 14:00
그리운 아빠..보세요..
 글쓴이 : 정현주
조회 : 6,834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내일은 예수님이 탄생한 크리스마스에요..

항상 같이 있어서 몰랐던...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을 함께 보냈었는데..

조그마한 케익에 소원(건강 기타 등등...)을 빌고..단촐했지만..아빠 엄마 나 따뜻하게

보냈잖아요...

아직도 현주 꿈에 나타나지 않은 아빠..~

아빠~~ 넘 베리베리 좋은곳에 가셔서...막내딸 잊으신건 아니죠???

아빠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 한곳에는 넘 아프고 그립고 눈물이 납니다.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감사 감사 감사 하며 살겠습니다..

아빠~~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