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범아!ㅣ
아침에 가온이 효서가 오기로 하였다.
온이와 효서를 주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잘 성장할 수
있게 기도를 하고 있다.엄마가 아범을 보내고 나니 믿음의
힘이 너무 크고 살고있는 나에게 희망과 기쁨을 가지게 하고
있어, 온이와 효서도 아범을 그리워하고 생각날때
믿음으로 모든것을 극복할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어멈이 연수회가 있어 길을 떠난다고 한다.
어멈이 하는 모든일에 항상 동행하여 사랑과 용기를 느낄수
있도록 보살펴 주기를 바란다.
아범아 고맙다 요즈음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엄마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
너희들을 앞으로도 열심히 다니면서 너희 식구들을 위한
기도하는 생활을 하려고 한다.
아범아 항상 사랑하는 너희가족에게 지혜를 주기바란다.
온이 효서가 오면은 다시 이야기 하자.
주일날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