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되었어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새삼하게 됩니다.
잘지내시죠? 엄마랑 저도 아빠사진보며 아침에 인사하고 저녁에 퇴근하면 또 인사하고
자꾸...아빠와 좋은시간 같이 보낸게 생각이 나요..
막내라 아빠랑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조금있다가 화해하고...
워낙 아빠랑 내가 성격이 비슷해서 더 그런거같아요..
아빠..편안히 잘계시죠...그러실꺼에요..항상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있어요
하늘에 해/달/별/구름을 볼때면 아빠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요
아빠 감사,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