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의 생신인데 얼굴도 못 뵙고 죄송하기만 해요...
살아 계실때 더 잘 해드렸어야 하는데 자꾸 못 한것만 생각이 나내요...
하지만 아버지가 영접 받으시고 천국에 가신것이 너무 기쁘고 좋아요...
아버지 어머니도 영접 받으실수 있도록 교회 다니실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실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버지 다시 한번 생신 축하 드리고 또 찾아 뵐께요 아프지 않고 슬프지 않는
천국에서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