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안녕
11/16일 아빠의 기일...
생신 한달도 안남긴채 그렇게 가셔서 너무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아빠의 웃음처럼 너무나 따뜻한 날씨 비록 아빠가 안계신 생신이지만 저는 슬프지않아요
좋은곳에서 좋은분들과 우리가족 지켜보실꺼고...항상 마음으로 만날수있어서요..
아빠 또래 연세되신 어른을 보면 한번 더 뒤돌아 보게되고.. 마음속으로 건강하셨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요...
아빠...걱정하지말고..엄마와 우리가족 새로태어난 다현이도 행복하게 잘살고 있을께요
아빠!!! 진심으로..진심으로.. 생신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