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2-08 12:38
사랑하는 언니야^^
 글쓴이 : 조애경
조회 : 6,934  
언니 잘있지?   어제는 고모,형부, 민우,민규가 집에 잠깐왔었어,,,                                여전히 아이들은 씩씩하게 예쁘게 잘웃으면서 잘지내고있어,,, 언니도 그렇지??                날씨가 비가왔다 눈이 왔다 오락가락하네,,,거긴 따뜻하고 모든것이 평화롭지??               하나님 품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잘지내거라 믿어,,, 수요일쯤 언니한테 가려고해,,,           혼자 조용히 언니 찾아갈까해,,,벌써부터 설레인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언니 빨리 보러가는 날이 왔음 좋겠다,,,히히^^벌써 12월달이야,,,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2009년도에는 모두가 행복한 날이 됬음 좋겠어,,,언니가 하늘에서 우리 행복하라고 행복한 기운좀 마구마구 뿌려죠~~모두가 서로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알겠지?^__^                    날씨가 많이 오락가락 한다,,,수욜날 갈테니깐 그때까지 잘있고, 그곳은 어떤 곳이고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고 친구 누구누구 사겼는지,, 나한테 해줄말 잘생각하고 있어,,가서 우리 못다한 많은 이야기 하고 오자,,,그럼 수요일날 봐요 안녕~^^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