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25 15:06
울아빠...안녕..
 글쓴이 : 정현주
조회 : 6,755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요

편안히 잘계시죠..

엄마랑 저는 이제나 저제나 아빠가 꿈속에 나타날까 기다리는데..

넘 좋은곳으로 가셨는지..꿈속에 안나타나시네요

아빠 하늘나라에 가실때 넘넘 추웠는데..지금은 날씨가 포근한게..아빠품같이 따뜻해요

보고싶어요 아빠~~~~~

또 편지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