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지났어요
편안히 잘계시죠..
엄마랑 저는 이제나 저제나 아빠가 꿈속에 나타날까 기다리는데..
넘 좋은곳으로 가셨는지..꿈속에 안나타나시네요
아빠 하늘나라에 가실때 넘넘 추웠는데..지금은 날씨가 포근한게..아빠품같이 따뜻해요
보고싶어요 아빠~~~~~
또 편지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