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다.
결국 첫눈은 오지 않은것 같애..
울 막내가 있는곳은 춥지 않겠지?
울 막내 추위 많이 타는데..
방금 경성이가 전화가 왔다.
일욜날 못온거...이제서야 전화가 왔네..
돌아오는 일요일에 경성이를 비롯해 친구들도 울 막내 보러 간다는데..
과연 이번에는 믿어도 될까나?^^
그래도 이렇게 우리막내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가족들..
친구들이 있으니깐..
우리막내 외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막내가 있는곳에서 눈여겨 봐도..
누가 우리 막내 생각을 좀덜하는지..
지켜봤다가..나중에 나중에 만나면 혼내줘라..
그저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어야해..
누나는 그저 그거 하나 바랄뿐이야..
엄마도 작은누나도 그러겠지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