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아범아
어제 가온이와함께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집에서 잤다.
아침 일찍일어나서 할아버지와같이 학교에갔다
투정도 하지않고 부지런히 준비하여 가는모습이 대견스럽드라
아범아 걱정하지 않아도돼 어멈이 애를써서 잘 자라고 있다
온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생각이 제일먼저 난다고 하더라
항상 네처와 가온이 효서 마음속에 있어주기 바란다.
아범의 가족이 편안하게 잘 살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고있다.
항상 우리곁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효서와 공부를 마치고 자려고 한다.
편히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