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17 21:28
가온이가 자고갔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226  

가온아범아

 

어제 가온이와함께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집에서 잤다.

 

아침 일찍일어나서 할아버지와같이 학교에갔다

 

투정도 하지않고 부지런히 준비하여 가는모습이 대견스럽드라

 

아범아 걱정하지 않아도돼 어멈이 애를써서 잘 자라고 있다

 

온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생각이 제일먼저 난다고 하더라

 

항상 네처와 가온이 효서 마음속에 있어주기 바란다.

 

아범의 가족이 편안하게 잘 살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고있다.

 

항상 우리곁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효서와 공부를 마치고 자려고 한다.

 

편히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