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11 09:17
막내야..
 글쓴이 : 김경미
조회 : 6,825  

앞으로 얼마간은 정말 하기 싫은일..

두려운일들이 남아있는듯하다..

너 하나 없는것도 서럽고, 싫은일인데...

너..누나에게 너무 버거운일을 안겨주고 갔어..

누나는 너무 싫다.

그일을 해야하는것이..

 

그럼에도....

우리 막내가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지켜보고 있기만을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