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얼마간은 정말 하기 싫은일..
두려운일들이 남아있는듯하다..
너 하나 없는것도 서럽고, 싫은일인데...
너..누나에게 너무 버거운일을 안겨주고 갔어..
누나는 너무 싫다.
그일을 해야하는것이..
그럼에도....
우리 막내가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지켜보고 있기만을 바랄뿐이다.